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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되는 예습비결 1

예비고사와 학력고사가 시행되던 과거에는 예습이 교과서의 내용을 미리 공부하는 선행의 개념이었다. 대학입시가 수학능력시험으로 변경되고 자기주도 학습의 개념이 도입된 후에는, 예습의 개념이 수업시간에 배울 부분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해 가는 것으로 바뀌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해당 단원의 개념부터 파악하는 것이 좋다.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낱말에 해당하는 용어를 이해해야 한다. 용어는 국어사전에서 찾을 수 있는 낱말과 인명이나 지명, 사건 등 백과사전에서 찾는 것이 있다. 한 단원이 시작할 때 미리 학습해야 하는 사항이다.

국어는 해당 단원의 인명에 해당하는 작가, 프로필, 성격, 작품세계와 함께 시대적 배경, 문장의 형태, 문체 등에 대해 알아본다. 모르는 낱말은 당연히 찾아보아야 한다. 영어는 해당 단원의 단어, 숙어를 익힌다. 수학은 단원의 제목과 관련된 개념과 낱말, 공식의 필요성 등을 탐색한다. 사회는 모르는 낱말과 더불어 핵심단어와 인명, 지명, 사건에 대해 백과사전을 찾아본다. 과학은 용어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과학의 용어에는 원리와 함께 과학자의 이름이 포함된 것이 많다. 역사와 도덕도 인물과 사건, 지명과 모르는 낱말이 없도록 미리 학습한다.

개념정리를 일목요연하게 하기 위해서 정리노트를 만든다. 국어사전을 활용해서 단어를 한자로 적고 간단한 정의를 적는다. 백과사전의 내용은 양이 많으므로 요약해서 적는다. 요약을 하려면 내용 전체를 읽어보고 요점을 정리하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요점은 큰 단위인 로마자와 아라비아 숫자, 숫자에 괄호,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는 순서로 진행한다. 대개 단원과 장, 절, 소제목을 표시하는 과정과 동일하다.

용어정리 노트는 한권을 학기나 중간, 기말로 나누어 모든 과목을 적으면 된다. 아니면 과목마다 한권씩 노트를 만들어 기록해도 된다. 시험 때가 되면 전 과목의 용어를 다시 한 번 볼 필요가 있으므로 한권에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부분을 정리하면 편리하다. 정리한 용어는 학교에서 진도를 나가기 전, 진도를 나갈 때, 시험 준비기간에 각각 빠르게 살펴보면 된다. 개념이 해결되었다면 이제 진도에 맞추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파악한다.

 

[출처] 네이버 뉴스 /  http://news.naver.com/

 

 

 

update |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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