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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의 ‘맞춤형 강의 커리큘럼’을 바라보다

[이뉴스투데이 = 이종은 기자] 21세기 대한민국은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지식으로 무장한 화이트컬러들이 이끌던 사회는 1998년 IMF 이후 명분을 잃어가더니, 점차 ‘단순 지식’보다는 ‘지혜’를 무기로 삼는 새로운 교육 세대인 골드컬러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
‘지식을 얻는 것’ 보다는 ‘지식을 얻는 방법’도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하나의 지식을 외우는 것보다 여러 개의 지식을 찾고 활용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

신세대라 불리던 세대가 학부모가 되면서, 이들 역시 이런 세상의 변화에 발맞추어 ‘새로운 교육’이 활성화되기를 원하고 있어 이제는 공교육과 대안교육 할 것 없이 초등학생들에게도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국가에서도 ‘자기주도적 교육’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자기주도학습 전형, 혁신학교, 입학사정관제도 등 여러 방면에서 주도적 학습자 육성을 위한 장치들을 넓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폭발적 수요에 맞춘 교육 커리큘럼은 거의 없다. 학부모들도 학교에서도 어떻게 해야 자기주도적 학습자를 육성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 큰사람연구소는 수요에 맞춘 교육 커리큘럼을 진행하여 자기주도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이종은
 

최근 학부모들은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열의가 상당히 높다.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연구와 외부강의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큰사람연구소의 외부특강팀의 경우 초,중,고교의 공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기, 단기 특강을 하면서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회 2-3시간 정도 8회에서 24회까지 진행되는 자기주도학습 관련 커리큘럼을 구성, 진행하고 있어 초등학교, 중학교의 자녀들을 둔 학부모들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할 내용들을 전해주기 때문에 호응도 크지만 자기주도적 학습자를 만들기 위한 교육과정이나 교사 수요가 부족한 현실과 교육에 대한 열망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자기주도학습에서 다루는 내용은 이론 중심의 강의와 특성화된 한 전문 영역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원하는 부분을 짚어주는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되고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부터 학습자의 스타일 짚어보기, 입시전략 바로알기, 학습동기이론, 시간관리하기, 효율적인 학습전략, 뇌과학이론, 지능과 정서, 꿈찾기, 각종 검사테스트 등 수많은 내용들을 다루며, 주어진 시간 내에 핵심을 짚어주고, 학습자가 원하는 경우 실습과 체험, 테스트를 병행하고 있다. 
 
많은 경험을 토대로 학습자가 원하는 항목을 미리 알고 맞춤형 커리큘럼을 진행하기때문에 대기업, 취업센터, 복지회관, 공교육 학교기관, 도서관, 지방자치단체, 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매달 외부 요청으로 수업을 나가는 곳만 10여곳에 이르며, 한번 수업을 진행한 곳은 신뢰가 쌓여서 중, 장기적인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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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50022§ion=sc5

update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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