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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재수도 불가능”…패닉에 빠진 고2, 왜?

“내년엔 재수도 불가능”…패닉에 빠진 고2, 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2013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수시 모집 지원 횟수를 6회로 제한하는 방침을 확정한 것을 두고 현 고등학교 2학년생인 예비 수험생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무분별한 지원을 막고 전형료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일부 학생들은 “합격의 기회가 줄어든다”며 패닉에 빠졌다. 특히 2014학년도 수능부터는 개편된 교과과정이 반영돼 재수도 어려운 상황에서 수시 지원 기회까지 줄어들어 학생들 사이에선 ‘저주받은 고2’라는 자조적인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이다.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는 한모(18)양은 내년도 대학입시에서 수시 입학사정관전형을 위주로 지원할 계획이었다. 대외활동을 많이 하고 내신성적은 중상위권 수준이지만 모의고사 평균 등급이 3-4등급이라 정시에서 경쟁력을 갖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서다.

그런 한양에게 수시 지원을 횟수를 제한한다는 소식은 반갑지 않은 게 사실이다. 한양은 “상위권 애들은 어차피 수시를 지원해도 2-3개 정도 쓰고 정시에서도 경쟁력이 있지만 나처럼 수시에 올인해야하는 중위권 성적대는 하나라도 더 써서 붙는 게 중요하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 중략 -

 

<박수진 기자@ssujin84>sjp10@heraldm.com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gid=338450&cid=307180&iid=12888571&oid=112&aid=0002256747&ptype=011

update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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