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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최연소 합격 과학영재, 연대 치대 갔다

‘안정적 미래’ 선택… 서울대 미충원율 자연대 17% 공대 9%

2012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최연소 합격생이 이공계 학과를 포기하고 연세대 치대에 진학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고 수준의 영재들이 이공계를 기피하고 의대와 치대로 몰리는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연세대 입학처는 1일 “서울과학고 3학년 배형규 군(16)이 연세대 치의예과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배 군은 서울대가 지난해 12월 9일 발표한 ‘201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결과’에서 최연소로 합격해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당시 배 군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와 연세대 치의예과에 수시모집으로 모두 합격한 상태였다. 언론 인터뷰에서 배 군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에 진학한다면 원래 좋아했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것이고, 연세대 치대에 간다면 더 안정적인 미래를 택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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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아일보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2302613&date=20120102&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update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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