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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미국 대학 입시 살펴보니… 예년보다 명문대 합격생 감소… 갈수록 경쟁 치열

2012 미국 대학 입시 살펴보니… 예년보다 명문대 합격생 감소… 갈수록 경쟁 치열

올해 미국 대학 조기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후기(레귤러) 전형에만 있었던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가 들어왔다는 것이다. 후기 전형 전에 특별하고 특화된 인재를 먼저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1월에 지원하는 후기와 달리 조기 전형은 대다수가 11월 1일에 마감을 하기 때문에 일찍부터 에세이를 비롯해 SAT 점수 등을 준비해놔야 지원할 수 있다. 소위 말하는 스펙을 일찍 준비한 학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전형이다. 여러 군데에 원서를 쓸 수 있는 후기에 비해 한 번밖에 쓰지 못하기 때문에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신에 그만큼 합격률은 높다. 전문가들은 "변동사항이 없다면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를 지원하기 위해 일찍부터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 중략 -

출처 : 조선일보

사이트주소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5/2011122500766.html

update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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