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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아들 명문대 보낸 김민경씨 교육법

게임중독 아들 명문대 보낸 김민경씨 교육법

"엄마, 게임할 시간이 없으니 학교를 자퇴하고 싶어요."

게임에 빠져 학교를 그만두고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고1 아들의 황당한 요구. 보통의 가정이라면 난리가 날 법하다. 그러나 김민경(52)씨의 대응은 달랐다. 야단부터 치지 않았다. 남편과 함께 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까지 이어진 가족회의 끝에 '한 달간 프로게이머의 삶에 충분히 알아보기' '프로게이머 선배들에게 진로 상담해보기'라는 두 가지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 달 후, 아들의 대답은 놀라웠다. "제 생각이 너무 짧았던 것 같아요. 프로가 되면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게임을 즐길 수 없대요. 자퇴하지 않을래요. 대신 열심히 공부할 거예요." 이후 꼴찌 수준이었던 아들의 성적은 점점 올랐다. 공부를 게임처럼 하다 보니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됐다. 고3 때는 전교 1등까지 차지했다. 대학입시도 성공해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에 4년 장학생으로 합격했다.

 

 

- 중략 -

주소 :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9/2011121900915.html

update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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