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쌤소식

  • 마이쌤 공지사항
  • 유익한 교육정보
  • 발빠른 교육뉴스
  • 추천도서

발빠른 교육뉴스

서울대 입학본부장 "학생부종합전형, 생활기록부로만 평가"

 

 

서울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때 학교생활기록부를 유일한 평가 서류로 삼는다고 밝혔다.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15일 성동구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위한 제1회 고교-대학 연계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권 본부장은 이날 발표에서 "자기소개서만으로는 서울대학교에 합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학교생활기록부가 유일한 평가서류이고, 자기소개서나 추천서, 프로필 등은 참고자료일 뿐"이라고 말했다.


......


이어 "서울대는 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총 5단계의 '다인 다단계 평가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논문 등 비교과 항목을 요구해서 학생에게 부담을 준다거나, 평가과정이 공정하지 못하다는 외부의 지적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권 본부장은 이날 2016학년도 서울대 입학생 전형별 학교 유형 비율을 공개하기도 했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전체 입학생 가운데 일반고 출신은 49.7%, 자율고는 23.0%, 특목고는 26.1%, 기타 1.1%였다.

지난해는 일반고 50.1%, 자율고 21.1%, 특목고 27.5%, 기타 1.4%였다.


......


권 본부장은 "수시에서 영재고나 과학고 출신 비율은 3년간 줄었고 일반고 비율은 늘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학생부종합전형이 부모의 경제력에 좌우돼 '금수저 전형'이라는 얘기나 특목고, 자사고, 강남 지역 학교들이 유리하다는 얘기는 그저 편견"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15/0200000000AKR20160615132800004.HTML?input=1179m

 

update | 2016-12-29

다른 교육뉴스 보기

  • All
  • 입학사정관제
  • 자기주도학습
  • 기타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