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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1개大 정시 평균 경쟁률 5.87대1…지난해와 비슷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소재 총 11개 대학의 정시 평균 경쟁률(정원 내 일반전형)이 5.87대1을 기록했다.

 

입시업체 진학사는 지난 4일 오후 7시까지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5.85대1)과 비슷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대는 총 963명 모집에 3968명이 지원해 4.1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년도(3.74:1)보다 상승한 것이다. 인문계열 경쟁률은 인류학과(11.50:1), 윤리교육(11.0:1), 자유전공학부(8.67:1)의 순이었다. 자연계열의 경우 에너지자원공학과(9.00:1)가 가장 높았고, 수의예과(7.90:1), 치의학과(7.00:1)가 뒤따랐다.

 

 

연세대는 총 1354명 모집에 6546명이 지원해 전년도(4.80:1)와 비슷한 4.8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문계열의 경우 문헌정보학과(10:1), 중어중문학과(8.46:1), 문화인류학과(5.33:1)순으로 경쟁률이 높았고, 자연계열은 실내건축학과(자연)(8.25:1), 도시공학과(6.93:1), 화공생명공학부(6.85:1)순이었다.

 

 

고려대는 총 1137명 모집에 4684명이 지원해 4.12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년도(4.00:1)보다 다소 상승한 것이다. 인문계열은 교육학과(12.50:1), 중어중문학과(9.56:1), 독어독문학과(6.00:1), 자연계열의 경우 식품공학과(6.38:1), 전기전자공학부(5.89:1), 생명공학부(5.61:1)의 순으로 나타났다.

 


......

 


이재진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실장은 "서울 소재 일부 대학의 지원율은 전년도와 유사하게 나타났다"며 "상위권대학의 경우 변별력이 확보된 수능의 영향으로 소신지원 경향을 보여 경쟁률이 다소 상승했고, 중위권 학생들은 안정지원 추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105_0014621833&cID=10201&pID=10200

 

update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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